오늘의 영단어 - nutshell : 견과의 껍질, 극히 작은 것오늘의 영단어 - leaping from the frying pan into the fire : 프라이팬이 뜨겁다고 불길로오늘의 영단어 - administration : 행정부, 관청, 부서, 행정오늘의 영단어 - litter : 들것, 침상 가마, 잡동사니: 흩뜨리다, 마구 버리다오늘의 영단어 - swerve : 빗나가다, 벗어나다, 상궤를 벗어나다오늘의 영단어 - bail out : 낙하산으로 탈출하다, 궁지를 탈출하다, (자금으로)구제하다오늘의 영단어 - cpl : corporal : 상병 기계(機械)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 -장자 행하고 끝을 맺지 못하는 것은 수치이다. -관자 어두운 밤중에 홍두깨 내밀듯 , 생각지도 않았던 말을 갑자기 꺼내거나 예상 밖의 의견이나 제안을 느닷없이 내놓는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