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원래 깨끗한 것이지만, 모두 인연에 따라 죄와 복을 부르는 것이다. 저 종이는 향을 가까이 하여 향기가 나고, 저 새끼줄은 생선을 꿰어 비린내가 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람은 조금씩 물들어 그것을 익히지마는 스스로 그렇게 되는 줄을 모를 뿐이다. -법구경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화경 오늘의 영단어 - spree : 흥청거림, 법석댐, 연회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중요한 건 현재, 바로 지금이다.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의 나를 똑바로 볼 수 있을 때 진정한 내 자리를 제대로 찾을 수 있다. -송미정(자기 파악 전문가) 노쇠는 얼굴보다는 마음속에 더 많은 주름을 남긴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floriculturist : 화초재배자오늘의 영단어 - abstaining : 삼가다, 끊다높은 지위는 위대한 사람을 더욱 위대하게 하고 작은 인물은 더욱 작게 한다. -라 브뤼에르 오늘의 영단어 - abusive : 학대하는, 남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