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정뜨기는 칠팔월 개구리 , 마땅히 할 일은 안 하고 몹시 엉뚱하고 덤벙대기만 함을 이르는 말. 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그 사상과 태도가 육십 번이나 변했다. 그는 일진월보(日進月步)하여 정지하지 않고 육십에서 오십구의 비(非)를 깨달았다. -장자 학자는 입으로 먹은 것을 토하여 새끼를 양육하는 큰 까마귀와 같은 사람이고, 사상가는 뽕잎을 먹고 명주실을 토해 내는 누에와 같은 사람이다. -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 wheat : 밀, 소맥오늘의 영단어 - upperhand : 우세, 지배오늘의 영단어 - presidential envoy : 대통령특사식지에 붙은 밥풀 , 하찮은 것은 그럭저럭 없어지고 만다는 뜻. 새침데기 골로 빠진다 , 보기에 얌전한 사람일수록 속은 엉뚱하다는 말. He who laughs last, laughs best. (최후에 웃는 자가 승자이다.)오늘의 영단어 - ashame : 부끄러운, 수치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