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drought : 가뭄, 한발당신 몸은 당신의 것이지만 당신이 아니다.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당신에게 주어진 몸을 도구로 자신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지닌 몸은 소중한 재산이지만 그것 이상은 아니다. 만약 당신이 자신의 몸뚱이를 나라고 생각한다면 죽을 때까지 그 몸을 만족시키는 것에만 급급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몸의 노예가 되는 삶과 다를 바 없다. 당신은 몸을 다스리는 주인으로서 당신의 인생을 창조해 나가는 게 아니라 몸에 의해 지배되는 인생으로 삶을 소모하게 될 것이다. 이보다 더 안타까운 일은 없다. -일지 이승헌 아마츄어들만이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글을 쓴다고 말한다. 글쓰기는 즐거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구덩이 파기와 등산과 맷돌 돌리기와 출산을 모두 합쳐 놓은 일이다. 글쓰기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고, 기분을 북돋아 주지만, 괴롭기도 하며 안도감을 주는 일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즐겁다고? 절대로 아니다! -에드나 퍼버 북을 치면서 집 나간 아들을 찾는다. 이렇게 되면 아들은 북소리를 듣고 도망갈 뿐으로 찾을 수가 없게 된다. -장자 절대로 가장 절박한 상황까지 나아가서는 안 된다. 그것이 부부 생활의 첫번째 비결이다. -토스토에프스키 크고 좋은 과실이 높은 나뭇가지에 따먹히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 혼란한 나라에도 아직 혼자 남은 지도자가 있다. 혹은 재정이 곤란할 때 아직 숨어 있는 재산이 있을 경우 등에 쓰이는 말. -역경 무당의 영신(靈神)인가 , 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꺼이 받아들여 날뛰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육체를 쓰는 노동은 사람은 사람을 고귀하고 존귀하게 만든다. 자식에게 육체를 써서 하는 기술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그것은 곧 그에게 도둑질을 가르치는 것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arbitrariness : 자유재량, 독단성오늘의 영단어 - misunderstanding : 오해, 잘못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