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 하여튼 아침밥을,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vengeance : 복수, 앙갚음오늘의 영단어 - well-intentioned : 선의의, 좋은 뜻의비타민 B1이 결핍된 상태에서 설탕만 먹으면 몸은 산성으로 변한다는 겁니다. 몸 속은 산성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뼈에 있는 칼슘을 동원하여 산성을 중화합니다. 그러면 몸 안에 칼슘이 결핍됩니다. 이것을 매일 반복하면 뼈가 파삭파삭하게 되고 신경질이 나고 참을성이 없어집니다. 쉽게 피로해지거나 칼슘 부족으로 인한 여러 가지 병이나 폐해가 나타납니다. -코다 미쓰오 박사 오늘의 영단어 - flatly rejected : 직설적으로 거부된When friends meet. hearts warm. (친구를 만나면 마음이 훈훈해 진다.)오늘의 영단어 - eventuality : 일어날 수 있는 사태, 우발성오늘의 영단어 - instability : 불안정. 혼란대개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은 노력가이다. 게으름뱅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았는가! 노력의 결과로써 오는 어떤 성과의 기쁨없이는 누구도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수확의 기쁨은 그 흘린 땀에 정비례하는 것이다. -블레이크 20대 중반부터는 두 끼 정도의 식사, 40대 중반을 지나면서 한 끼 정도의 식사가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세 끼 식사라는 고정 관념을 벗어나지 못하여 그것을 고집하는데다 습관적으로 식사를 하다 보니 40대에 복부 비만이 많이 생기고 우리의 몸은 점점 먹는 것과 배출하는 양의 불균형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경제